원래 과거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테마열차 성지였다는건 아는사람은 다 아는사실 ㅇㅇ
나름대로 문화나 홍보 측면에선 긍정적이었던거 같고
초짜 철덕인 개인적 입장에서도 하악하악 거릴만한 소재들이었는데

심심하면 열차에 스티커나 잡동사니 씌워서 잘 굴리던 초창기와는 달리
언제부턴가 서울도철 계열에서 테마열차라는 개념이 사라진듯 -_-

이것도 암흑대제 음사장의 자비의 일환임? ㅇㅇ?

p.s 근데 테마열차 랩핑비용이 졸래 비싸긴 한듯.
    1량당 2천만원 까먹는다고 광주도철 관계자께서 이야기해준적이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