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까지 교육받느라 드나들던 사당역 3,4번 출구 방향의 아는 사람은 아는 비밀의 문(...저 문 너머의 장소의 용도를 밝혀도 될려나...-_-)

2~3. 경복궁 서비스센터에서 간단한 신고식 끝내고 집에 가는길에 찍은 신 디자인 노선도, 오랬만에 스티커질 없는 노선도를 보니 참 신선합니다...-_-

4.오늘 경복궁 서비스센터에서 받은 공익근무요원증...\"서울메트로\"가 아니라 서울트로....-_-;;;;
실제 어느 역에 근무할지는 아마 금요일쯤 되야 알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