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금요일 밤 무작정 밤기차 타고 5시 20분 해운대역 도착해서
20여분을 잠깐 해운대 바닷가 주마간산으로 보고
6시 부지철 2호선 해운대역 ~ 3호선 구포역에 6시 55분 도칙

7시 11분 구포~진주수목원 까지는 약간 시간이 있어서 부지철 구포역 둘러보다가
문득 시계르 보니 7시 5분 -.-;;;;;;
방심(?) 했던탓에 허겁지겁 철도 구포역 으로 ㄱㄱ 하니

무려 계단 3층을 올라 가서 또다시 내려가니  이미 무궁화호는 \"어여 타\"라는듯이 기다리고 있어서
철도 구포역 많이 담지 못했던게 초큼은 아쉬웠었답니다;;;

(그나마 그 아쉬움을 동영상으로)



1. 부지철 3호선 구포역

2,3. 구포역 에서 내리니 시원스레 뻗는 강을 볼 수 있게 했네요

4. 이너넷 에서 멋진 푸른빛 구포역 야경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촘 멋졌네요 (아침 이고 그날 흐린 날씨가 안습;;;)

5. 기차역 구포역
(아침부터 AJM 인지 할매 인지 역앞에서 고래고래 소리 지는 광경에 ㅎㄷㄷㄷ 했던;;;)

6. 윗 이야기 처럼 허겁지겁 기차 타느라 많이 담지 못해 아쉬웠다능
(그나마 그 아쉬움을 동영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