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게 있다는...
123(61.74)
2006-05-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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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모르겠다는...
문구가 아니라 국어 형식에 위배 되는겁니다. 한국어는 XX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명확하게 끝마칩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XX했으면 좋겠다는... 이런식의 표현을 쓰는데 이는 한국어에는 맞지 않는 구조 입니다.
또 다른 예로 자기의견을 피력할때 저는 XX가 좋은거 같습니다. 식의 문장도 저는 XX가 좋습니다. 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이도 일본어와 영어에 영향을 받은 오용이지요
문장의 끝마침을 명확하게 해야하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때도 추측식 문장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식민지하에서 억지로 일본어를 강요한 흔적으로 이러한 어투가 남아있는데 이 같은 어투를 사용하지 말아야 근본으로부터 식민지 청산이 되는 것이지요.
결론은 일빠체 쓰지마3 욕 먹을만한 짓이3
쓰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털썩)
일빠체는 안좋은거 같다는... 그러나 다꾸앙은 단무지가 아닌 다꾸앙으로 불러 달라는...
음식 이름 이야기 하니까 생각나는게 짬뽕의 명칭. 원조는 나가시키잠퐁이니까 멀쩡한 짜장면을 자장면으로 만드는 국어원 논리대로라면 짬뽕도 잠퐁이어야 맞는데. 중국집 2대 메뉴가운데 하나가 한국어 사전에 등재될만한 단어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통제 안하는 거라면 대략 안습의 논리력
짜장면은 짜장면. 자장면으로 부르는 아나운서들 보면... 걔네들.. 짜장면 먹을때 물을 자작하게 부어주고 싶은 생각든다.뭐 지들이야 시켜서 한다지만... 무뇌아도 아니고... 한국 철자법 만드는 영감들. 싸잡아 수출해 버리고 싶은 생각 간절.
여기 사람들은 트럼펫보이를 어디 일본이나 중국으로 수출하고 싶다고 생각할거다. ㅉㅉ
돈 줘서 일본으로 수출해 달라는...
다꾸앙이 아니라 택암이라 불러야 되는거 아니냐?
단무지 유래도 모르냐? 택암이라는 중이 일본에 전해준거 아니냐?
원래 전퉁 우리 단무지는 짠맛이었지 일본에서는 잘모르겠네
다꾸앙이 아니라 택암이라 불러야 되는거 아니냐? -이건 일본에서의 말이다 하긴 저발음이 안되느까 타꾸앙 타쿠앙 거렸지
무 가공식품의 본좌는 무말랭이. 무말랭이 무침이야말로 고기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함
무말랭이 쵝오
트럼펫보이는 에어컨을 에어컨디셔너라고 꼭 부르고 리모컨을 리모트컨트롤러라고 꼭 부르셈... 바나나는 버네이너라고 부를꺼지? 원음이 그리도 중요하다면...
그럼 수퍼가서 버네이너 우유 한개주세요 그래야 되네 아님 목욕탕가서 이탈리아 타올 한장 주세요 해라ㅋ
언어라는건 꼭 원음으로만 쓰여지는게 언어는 아니다... 사회적현상이든 뭐든 사람들에 의하여 쉽게 쓰이고 불리어지는 말이 그게 언어인거다... 단무지를 다쿠앙이라 부르고 양동이를 파게쓰, 슬리퍼를 쓰레빠라고 부르는것 다 똑같은 거다... 이 짜장면에 딸려오는 와루바시 같은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