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사당>대화>개화 순이라는...
다만,현재까지 종착역 바로 전 역이 섬식 승강장인 경우는 3호선 연신내 딱 하나...
곧 9호선 김포공항역도 그렇게 되겠지만...
승강장을 섬으로 만드는 것은 지이이이인짜 승객이 별로 없는 역이라든가,특정 방향 승객만 몰려드는 역에다가 채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종착역 바로 전 역은 대개 종착역 방향으로 가는 승객은 없고 그 반대 방향으로 가는 승객들만 있을 것이므로
이런 곳이 섬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선바위,경마공원,대공원,과천,한티,강남리,정자 같은 역들도 이용객 별로 없는데(정자역은 빼야 하나?)
이 역들도 상대식 승강장은 아까워 보인다는...
플스:철갤의 속칭 \'772\'가 둘이나 등장했으므로 본인이 그들 따라잡기 놀이를 좀 하겠음.
먼저 임두式 따라잡기(저 짤방을 이용해 보겠음)
5호선의 배선도입니다.김포공항,여의도역이 있는 것으로 보아 5호선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끝내겠음.
다음 한인간 따라잡기
인천역에 무궁화호가 정차해야 한다
소도시에 있는 수원역에도 무궁화호가 필정차인데 어째서 대도시에 위치한 인천역에는 무궁화호가 정차하지 않는가?
(그러다가 스케일 좀 키우면)
인천은 수원같은 소도시랑 달라야 한다 인천역에 무궁화호뿐만 아니라 새마을호도 정차해라!
플스2:다음 번에 임두式 따라잡기 놀이나 해볼까?저 짤방이 딱 적당한데...
인천역에 반드시 고속열차가 정차해야한다
섬식은 바로위에있는 도로폭이 좁을때에도 사용된다고 들었음. 3호선 종로3가~금호 구간이 그럴껄?
청량리도 나름 종착역인데 관심좀 주시라능...
↑오우 마이 미숫가루 테이크...
얼핏 들은 이야기로 섬식으로 만드는게 더 공사비가 많이 든다고 하더군요. 상 하행 굴을 따로 파야하고 선로가 두갈래로 나눠졌다가 모였다가 해서 공사하기도 귀찮고. 섬식 승강장을 만드는데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든다면 그렇게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대적 승강장으로 만드는게 더 좋겠죠?
1-4호선은 상대식이 많았고, 5호선 이후로는 터널폭 자체가 넓어지는 바람에 섬식도 많아졌음. 오히려 5호선 이후부터는 상대식의 경우 터널폭이 남음. 2008/09/20
그리고 도심 수요폭발 구간의 경우 상대식-섬식을 번갈아서 채택하게 되면 약간 덜 혼잡해지는 경향도 있음.. 의도된바인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