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55분. 수원 경기대 후문 버스 정류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오는 20일부터 시행되는 좌석버스 통합요금제와 관련해 사전 환승 현장체험을 하기 위해 나선 이들이었다.
경기대와 서울 강남 구간을 운행하는 경기 광역버스(1550번)가 정류장에 멈춰 서자 현장체험에 나선 이들은 미리 지급된 휴대폰 고리모양의 버스카드를 꺼내들었다.
버스에 오르며 버스요금기에 버스카드를 찍자 버스요금기 액정판에는 버스요금 1700원과 함께 잔액이 찍혔다.
그만 해라. 질린다.
김문수는 전형적인 포퓰리즘 도지사....ㅉㅉ//대통령 해보겠다고 벌써부터 계획 세운 느낌. 일단 수도권 편향을 해야 유리하거든...이명박이 그랬던 것처럼... 수도권이 유권자 절반이 몰려있으니...//그다음엔 경상도는 무조건 자기당 찍으니.... 다른 곳에서 김문수를 지지하든 말든 상관없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