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 노선 자랑이 유행인거 같아 써봄)

출생 - 논현동. 국민학교때 잠시 국교때 부모님과 지방에 갔다가..
5학년 - 논현동 리턴. 신사역 주구장창.
중.고.대 - 삼성역 -> 대치역 (삼성역 이용기간은 길지 않고 대치역이 핵심.. ㄲㄲ)
현재 - 압구정역

동호대교 건넌지 어언 20여년..
대학교 4호선. 첫 직장 4호선. 그래서 충무로 마르고 닳도록 다님.
현재는 2호선. 을지로 3가 일명 벽화통로 마르고 닳도록 뛰어다님..
대학부터 지금 직장까지 모두 한강 이북이라.. 지하철을 타고 어디 가거나 귀가하려면 무조건 동호대교를 건너다시피 했고, 동호대교 건넌횟수 5천번까진 안돼도 3천번은 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