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까지 엄마 젖이나 더 먹으며 자란곳 : 남성역 근처 (당시엔 7호선 미개통;;)

8세~작년 2월까지 생기를 잃으며 자란곳 : 남성, 숭실대 사이 언덕

초등학교 : 남성역 근처 600m (임시 햏력테스트 : 제가 다닌 초등학교는?)

중학교 : 숭실대역 근처(라지만 초등학교와 300m 거리, 상현중의 그늘에 가려진)

단골로 머리자르러 가는곳 : 남구로, 가디단 (요즘도 거기로 간다는)

엄마 회사 : 학동 (이라지만 학동과 역삼 사이)



왠지 아랫분들에 비해 경력이 떨어져 보인다....






잡담 : 4호선 PSD 어제부터 작동시작. 근데 이수역은 훨씬 전부터 돌아갔다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