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6살까지: 전포동. 당시에는 2호선 전포역 뚫리기 전이라서 그 밑에 있는 범내골역.
집: 광안/수영역. 5학년 중반에 2호선 광안리구간 개통.
초등학교: 동백역. 6학년 중반에 2호선 해운대구간 개통.
중학교: 집 뒤에 있는 언덕위에 하얀학교.
고등학교: 동의대역. 백양터널 위로 한참 올라감.
대학교: 대전으로 올라온 덕분에 경부선크리.
이건 뭐 당시 공사중이었던 구간들도 있어서 2호선 인생이라고 하기에는 좀 찝찝한 면이 없잖아 있음.
철도이야기: 동해남부선은 모종삽 들고 공사한다
경춘선은 손으로 땅파던데 뭐 ㅇ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