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역사에 있는 과자 자판기들은 모두 2008년 8월 18일자로 계약 종료되었다는 안내문 부착과 함께
명품으로 방치 중이고
아까 왕심니 스테이션에 가서 과자 좀 먹을라고(용산 방면 승강장)1500원을 집어넣고 1200원짜리 과자를 택했는데
아 글쎄 과자는 안 나오고 돈만 뱉어내지 뭡니까;;;
일전에 안산이동 스테이션에서도 똑같은 일을 겪었었는데,그때는 단지 기계 하나만의 문제겠지 했는데,
왕심니에서도 이런 일을 겪고 나니깐 코레일유통도 과자 자판기 관리 안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다만,안산이동 스테이션에 있는 과자 자판기는 100원짜리 10개를 뱉어냈는데,왕심니 스테이션에 있는 기계는
500원짜리 2개를 뱉어냄.
과자도 안 나오는 놈의 기계를 돌리고 있다니;;;
결론:코레일 역사에서 과자를 먹고 싶으면 매점으로 가서 직접 구입합시다.
닥치고 스토리웨이 이용하라는건가 ㄲ_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