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부터 수고하는 x씨랑. 주말을 맞아 나, 트럼펫보이와 황구라 군의 활약으로 철갤이 간만에 활기를 띄는구나. 토요 기념으로 오늘은 이 훃의 꿈을 공개한다. 감사히 읽어라. 조금은 쑥쓰럽구나.. ㄲ 나는 돈 벌어서 은퇴하면, 에노시마 부근.. 가마쿠라 고교 근처의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집을 얻어서... 일년에 6개월정도 기거를 하며, 집필과 창작활동을 하며 지내는 거지. 매일 마실 나갈때는 물론 에노덴 이용하는 거고. 아침에 태평양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명상에 잠기는 거지. 일본에서 자가용은 라핀이나 큐브같은 간단한거. 일본인이 아니니, JR 패스를 이용 전국의 철도 여행도 마음껏 다녀준다. 그때 되서 에노시마 부근 놀러오면 이횽이 술사주마. 여러분도 철도에 대한 꿈 있으면 읊어보3. 바빠서 이만 출타한다. 새벽에 들어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