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었심?




관광열차에 설레이는 당신은
싱싱한 월척


날자는 안 말해줌. 괜히 인천역 와서 사진찍는 사람들 있을까봐 -_-
나 일하려고 건널목 나가있는데 사진찍으면 내쫓을거심..
(단,  빨간 조끼 작업복에 이름표 단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이름표 단 사람이 보이면 인사하센.
사진찍을 때 가이드까지 잘 해주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