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로이님이 요 몇달간 고뇌하던데 속으로는 이런 문제가 있었군요.
치로이님이 쓰신글과 치로이님의 속마음을 들어본 결과 정말 몹쓸짓을 하셨군요.
뭐랄까. 착한사람을 가지고 논격이라고 해야하나.
사자나미님, 당신이 제 핸드폰 번호 따내서 욕하고 자존심 긁고
하물며 듣기에도 거북한 말들을 메신져대화와 문자로 많이하셨었죠.
큰 문제가 되기 꺼려해서 저는 떠벌리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씹었죠.
조용히 넘어가는게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로 제 머리속에 사자나미님은 소위 \"싸가지없는녀석\"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미안하다는 마음도 있었으나
저번 철갤에서 정보 유출사건의 배후로 저를 지목하시는등, 여러 사건사고에서
제대로 된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쏘아붙이듯 막말한것에 참 실망이 컷지요.
근데 어째 이게 저의 문제만이 아닌것 같네요.
흥안람사장님도 그랬고, 치로이님도 그랬고.
사자나미님의 그 험담에 당하신분이 꽤 많군요. 어휴.
치로이님의 말을 들어보니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요.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이용해\"먹고 버리는지.
한사람의 의견만을 듣고 이런 판단을 내린다는것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에 따라
사자나미님의 반론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정말 치로이님의 말이 사실과는 다른지, 혹은 정말 똑같이 맞아 떨어지는지를.
Ps. 아는 지인의 제보로 알게되었습니다. 광진구갤에 제가 올린 글에 이런 댓글이 있더군요.
| さざなみ | 병신 | 2008/08/15 |
이건 무슨 의미로 쓰신 덧글입니까?
그저 이유없이 그냥 원래 말하는 태도가 이모양입니까?
둘이서 알아서 처리하게 냅두는게 좋지않음? 쌓인거 따로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처리하세요 \'ㅅ\'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시끄러지게 글쓰는것도 좀아닌거 아님..??
둘이 개인적으로 해결하기 바람.
초낸 깝치다가 까이는중임? 뭥미 지금 이상황은?
뻘플이지만 짤방 촬영장소좀 알려줍시오...\'ㅅ\' 굽신굽신
ㄴ여기 망우역인듯?
ㄴ망우역 맞다능...\"학\"실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