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분당역\"으로 검색하면 검색 결과 꽤 많이 나오는데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A%D0%B4%E7%BF%AA&sm=top_hty&frm=t1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newwindow=1&q=%22%EB%B6%84%EB%8B%B9%EC%97%AD%22&lr=&aq=f&oq=
정작 분당역이 없다는게 미스테리네여
광진에 광진역이 없는게 미스테리
금천구에 금천역이 없는게 미스테리
흠;;;
일산에 일산역 없는게 미슷헤리
└일산역은 경의선에 있자나여...
중구에 중역이 없는게 미슷헤리
강북구에 강북역이 없는게 비슷헤리
대체로 역명을 지을때 역명은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역명으로 짓기 마련입니다. 전철역의 경우 한 구에도 여러개의 역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그 지역을 대변하는데에는 동만한게 없죠. 간혹 전철역명에서 구의 지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동명이 중복되었을때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들어 8호선 송파역의 경우 가락동에 있는데 인접한 가락시장역이 있기때문에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송파역으로 지었고, 중랑역 역시 위치하고있는 중화역때문에 중랑역으로 지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작 문제는 송파역, 중랑역이 각 구를 대변할 수 있으면 좋은데 정작 송파구의 중심은 잠실, 중랑구의 중심은 상봉이죠. 구의 이름을 전철역으로 사용하면 그 구를 대변할 수 있을때 사용하는게 좋겠죠.
분당선도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당은 정말 위 아래로 길쭉한 지역이고 딱히 찝어서 어디를 분당이라고 하기가 애매하지요. 즉 분당은 아래로부터는 오리역 위로부터는 야탑역까지 모두 분당인데 어디를 하나 꼬집어서 \"분당역\"이라고 하기가 애매하다는겁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서현역, 수내역, 정자역 부근이 분당의 중심지라고 말할 수 있어서 이 세개 역의 역명을 초기에 분당역으로 지었어도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간간격이 조밀한편에 속하는 전철에서는 동명을 따라가는게 혼란을 방지할 수 있고 가장 대표성을 띄기에 적합하지요.
강서에 강서역이 없는게 미스터리... 관악에 관악역이 없는것도 이상함
은평에 은평역이 없는게 미스터리 양천구에 양천역이 없는게 미스터리
분당 동명중에 분당동이 없나보죠?
분당동은 분당구에 존재합니다. 오히려 그래서 분당역이 탄생할 수 없었을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분당동을 지나지도 않는데 분당역이 있다면 여러모로 까일위험이 있죠 ..
량천구엔 량천구청역이 있음 끗. ㄳ
광진역 있습니다-_ -;;광나루를 한자로 옮긴게 광진입니다. 같은 이름이라 봐야죠..
대체적으로 일반인들이 서현역을 분당역이라 지칭하고 있는듯...
노원구는 노원역이 세 개나 있다능... 4호선 노원역과 7호선 노원역(둘이 환승은 되는데 환승과정이 막장...) 그리고 7호선 마들역(마들을 한자로 옮긴게 노원이라능...)
하지만 관악역은 서울 관악구가 아닌 경기도 안양시에 있다능
관악구때문에 관악역이 아니고 관악산때문에 그런듯.
안산시 단원구에 단원역이 없다는 게 미스테리
안양시 만안구에 만안역이 없고,동안구에 동안역이 없다는 게 미스테리
강서구에 강서역이 없다는게 미슷헤리
일산에 일산역이 왜없어 나참 ㅡㅡ; 망각할걸 망각해야
수원시 팔달구에 팔달역이 없다는게 Mr.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