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이 가장 긴 환승통로라고 알고 있는데요 실재로 환승역 보면 역의 맨 뒤 아니면 맨 앞에 환승통로를 만들어서 그 곳으로 들어가서 다른 호선열차를 타는데요 종로3가역도 그중 하나인데 참고로 이 역의 경우는 죽음의 환승역이라고 불리더라구요 그 이유를 확인 해 보니까 환승구조가 매우 복잡하거나 통로가 길거나 하는 등의 환승이 매우 불편 한 경우를 죽음의 환승역 이라고 많이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황금의 환승역은 뭐니뭐니 해도 까치산역하고 금정역 등이 황금의 환승역이 되겠네요 내리면 바로 옆에서 갈아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말이죠 아 복정역도 황금의 환승역이 되겠네요 바로 내려가면 되니까 물론 십자환승 채계라도 선릉역 처럼 바로 내려가서 탈 수 있는 구조의 환승역은 몇 없다는 거
아 글구 얼마전에 건대입구에서 환승 해 본 경험이 있는데 환승 한 번 하려면 애 먹어요 통로 길이가 장난 아니라는...(잘 못 환승해서 장암역 방면으로 가야 되는데 잘못 타서 온수행 탓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