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사라진 전차의 귀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1530.html




솔직히 울산에는 버스만 잘만 확충해도 울산시내수요는 해결 될수 있을 거라고 보는데 차라리 그돈으로 동해남부선 공사나 빨리 하는게 낫지 않음???

울산이 전국에서 자동차보유비율도 높고 낮이면 버스도 한산하고 해서..

암울한게 정작 타지로 나갈때에는 시외,고속버스 이용하는데 KTX를 언양에 깔아서 울산시민이 이용할거라고 보는 것도 웃긴 이야기지.. 차라리 신경주로 가서 타는게 낫지...


아니면 언양,범서쪽으로 동해남부선과 연계해서 전철 까는 건 어떨까??  

정말 노면전차 같은건 경주에 까는게 훨씬 이득인것 같다... 문화재 보호도 할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