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도권
경부선, 장항선, 대곡소사원시선, 성남여주선, 신안산선, 수인선, 신분당선 등등의 계획이 많음.
본햏은 이것들을 모두 다 반영했으며 추가 노선은 넣지 않았음.
2.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기존의 동해남부선을 경주까지 연장했음.
기존의 경전선을 진주까지 연장.
그외 신항선, 경부선(밀양까지) 등도 포함시켰음.
3. 대구경북권
구미-포항, 밀양으로 다니는 것으로 했음.
4. 충청권
충북선은 증평역까지, 호남선은 익산역까지, 경부선은 영동선까지 만들었음.
5. 광주권
장성에서 목포까지 다님.
6. 전북권
장항-익산-전주-임실.
7. 여수, 순천, 광양권
보성-순천-여수, 태금 구간.
울산역에서 KTX울산역 사이는 철도신설 예정이 있나요? 노면전차 말고..
ㄴ 글쓴이 생각이잖아요 ^^
좀더 다양화할필요가 있어. 예를들면 대구권과 부산권은 좀 겹칠필요가 있음. 대구에서 마산,창원까지가는 노선도 필요하고. 그리고 부산권전철이 경주까지가는건 좀 에러인듯. 울산에서 두지역전철이 만나는게 제일 효율적이다.
그리고 하나더한다면... 장기적으로 도청이전지(행정구역개편이 화두이긴하나;;;)와 대구간의 전철개통도 고려할만함.
대구권 광역전철이 울산 포항 마산 창원 밀양까지 가는 게 맞다고 봄
대전과 대구는 추풍령역에서 만나도 무난할 듯.
마창진 권역과 대구는 거의 이동수요가 없을텐데.... 마창진 권역은 부산의 위성도시이기 때문에 부산권 광역전철과 연결하는 것이 백번, 아니 천번 낫지 않을까 생각됨.
부산권 광역철도는 마산, 창원, 진해로 향하는 노선, 울산으로 향하는 노선 정도면 지하철 2호선 양산선과 함께 충분히 전 권역 커버가 가능할 것 같음.
그리고 광역전철은 기존 일반철도에 환승수요역활도 해주니 대구 마창권은 어느정도 필요 한듯 하오만?
인천토박이 // 글쎄요. 지금도 천일여객 대구 서부-마산 합성 20분 배차 주말엔 꽉꽉 채워서 갑니다. ㄲㄲ 대구서부에서 마창진 1시간안에 끊습니다. ㄲㄲ 이어 버리라면 연담화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적지 않게 있는곳 이죠..
진짜 구미 경산 영천꺼지라도 좀 해줬으면 좋겠음
하긴 사상-합성의 5분배차에는 후달리지만 ㄲㄲ
도철음사장//20분 배차를 주말에나 꽉꽉 채울 정도면 광역전철은 무리...기껏해야 한시간당 150명 정도인데....철도로의 이용자전환을 감안하더라도 무리. 생활권 자체가 다른데라.
왠지 눈에 들어오는 ㅇㅅ
88.87 // 그렇긴하네 ㄲㄲ 사실 광역전철을 넣어달라는 말이 아니라 연계성이 전무할 정도는 아니라는 말. 더불어 그리 먼 거리는 아니라는 거. 그리고 합성말고도 남마산, 양덕, 창원에도 꽤 버스 있음 ㄲㄲ
대구권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 전북권 광역전철에 대해서는 실제로 논의가 있었다고도 함. 전주시에서는 경전철 추진한답시고 차버렸던 모양...(결국은 이도저도 아닌-_-) 개인적으로는 꼭 광역전철이 아니더라도, 전라선 복선전철화 이후에 남는 선로용량을 봐가면서 저상형 라이너 형식으로 넣어도 괜찮을 것 같음.
대구권은 최소 김천까지는 가주는게 좋을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