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20년(1945)년 8월 15일. 딱 일본이 패망한 날에 만들어진 수색역 구내 배선도 입니다.
철박에 전시된 전시물중 하나인데 당시에는 수색조차장이라 불릴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더군효. 
뭐 예나 지금이나 수색은 크고 복잡한건 마찬가지인것 같은데 그만큼 철도에서 중요한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좌붕괴사고때 철도운행이 파행을 겪은걸 보면 무시할수 없는곳이 아닐까 싶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