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몬트리얼 지하철이 사용하는 타이어방식..
몬트리얼 메트로측은 소음감소 등의 말도안되는 소리를 씨부리지만 현실은 지하철안에서 목소리 전혀안들리고 전화도 안터짐 ㄳ 무슨 롯데월드 청룡열차 탄정도의 소음발생...한국지하철은 정말 천국이라는..


나도 철도 좋아하는데 여기오면 그냥 닥치고 긁읽기 바쁨.
햏력들이 가끔 무서울정도라능. 철갤러들 존경하빈다.

하여간 뻘소리 그만하고, 내 캐좆뉴비적 질문은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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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메트로는 노약자, 국가유공자 등의 무임수송과 환승할인, 심야시간대 연장운행 등으로 지난해 2천851억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중 무임수송 비용이 1천27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환승할인 손실 1천61억원, 심야연장운행 손실 329억원, 정기권 할인 손실 19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무임수송 비용은 수혜 대상자가 늘면서 2004년 866억, 2005년 1천41억, 2006년 1천106억원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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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잦이만큼이나 짧은 지식으로 생각하는데..

저 위에 기사에서 무임수송 있자나..저거때문에 비용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하는데..
근데 왜 난 이게 잘 이해가 안가지..?

지하철같은경우..한명이타든 천명이 타든..
시발역에서 종점역까지 가는데 공기를 수송하든 가축수송이든 비용이 똑같지 않아?
물론 뭐 무거우면 토크빨 내야하므로 전기를 더많이 쓰므로 전기세 더많이나온다 해도..
(자동차 생각한건데 철도에도 적용돼?) 한편성에 무임승차가 수백명씩 되는것도 아니자나..

그래서 결론은, 내 짧은 지식으론..노인무임승차 자체는 아예 손익구조에 넣으면 안되는것같은데..
(불법으로 게이트 넘어서 타는 좆고딩들같은 불법 무임은 쳐맞아야하는거고, 원래 무임으로 하는 것들..)

왜냠 노인 무임승차 자체가 \"손실\"은 아니자나? 어차피 안받을돈을 받아야하는것처럼 손실이라고 얘기하는건 무리 아닌가?
500태울꺼 무임 노인네들 50명 더해서 550명태운다고 수송원가 자체가 늘어나는건 아니자나..
고정된 수송비용을 무조건 사람수로 나누다보니까 그런거같은데...
현재의 합법적인 무임승차는 그 사람수에서 제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무임크리 작렬한다는 천안노선에 뭐 한편성에 총 100명이 탔는데 그중 70명이 노령무임이라면 70명 무임때문에 손해난게 아니라 엄밀한 의미에서 그차에는 30명밖에 안탄거자나.. 돈 의미에서 70명은 그냥 유령 ㄳ

가상으로 한편성 운행비용이 백만원이다 치고 전철표를 천원이라고 치면, 천안까지 가느라 백만원 들어갔는데 30명타서 3만원밖에 못번거지 7만원 손해난거다 라는건 아니지 않어?
어차피 재무재표에 기록되는 돈은 일종의 기록일뿐인데.. 그걸 1천7백억 적자크리났음 ㄳ 라고 쓰는게 난 좀 이상한데..


.............글쓰고 생각해보니 근데 결국 그게 그말같기도 하고 헷갈리긴한다.
나름 대학 4년 경제학과 졸업 캐삽질했는데 헛다녔군 이런 ㅅㅂ


하여간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 잦이만큼이나 짧은 생각이므로 너무 한심하다고 욕크리 터지진 말아줘..
나 정말 잘 이해가 안가서 그래..

불쌍한 좆뉴비를 위해 내가 뭘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 귀찮아도 하해와같은 답변좀 주시면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