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있는 ATM말고 독자적인 은행의 ATM기요.
그러고보니 지하철역에 ATM기를 얼마 보지를 못했네요.
서울에서 이동하다보면 급히 돈을 찾아야할때가 있는데
이때마다 농협 찾느라고 너무 힘드네요.
편의점 ATM기에서 돈 찾으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정도로 수수료가 ㅎㄷㄷ 하게 나가는데
농협에서 독자적인 ATM기를 지하철역에 설치할수는 없나요.
농협 ATM기만 있으면 수수료 무료로 언제나 돈을 찾을 수 있어서 편할것 같은데 ㅜ
서울가면 불편한게 왜이리 농협이 안보이는건지 ㅜ
수도권에는 농협이 왜이렇게 없나여 ㅜㅜㅜㅜ 서울은 국민은행, 신한은행이 짱인듯 ㅜ
아 더불어 지하철역 안에 농협 ATM기가 있다면 있는역좀 알려주세용~
농협 ATM기는 모르겠고, 신한은행 ATM은 을지로3가역에서 봤었음...
ㄲㄲ 본인은 가평터미널 앞 패밀리마트에서 돈 2만원 찾는다고 2300원이라는 거금의 수수료를 날려버렸지말입니다. 덕분에 청평가려고 택시비 16000원 날리고 청평가서 겨우 심야직행좌석버스 잡아타서 서울 귀가한 ㄲㄲㄲ
근데 지하철엔 이미 ATM이 있어서 운영3사가 독자적으로 한다해도 기존 ATM관리업체한테 상당히 욕좀 많이 드실거같은? ㄲㄲ
가평터미널 바로 옆에 가평축협 있는데 ㄱ- 가평역 앞에는 가평농협이 있구요. 청평역시 청평터미널 앞에는 청평축협이 있어서 편리하게 농협ATM기를 이용할 수 있어요. 소도시에는 정말 농협 따라올 금융기관이 없는데 이건 뭐 대도시로 갈수록 이용하기 불편하니 ㅜ
ㄴ가평에는 그날 자라섬에 환경콘서트 간탓에 밤12시정각에 축협찾아가는건 좀.. 뭐 결국 패밀리마트가서 해결은 했습니다만 돈이 정말 아깝더군요
짤방 버티고개역 보면 매번 느끼는 것인데 버티고개 역에 프라다도어 설치하면 뭔가 굉장히 어색하고 분위기가 확 죽어버릴 듯...
난 대구에서 우리은행 찾느라 죽는 줄 알았음.... 중앙로에 겨우 하나 있드만....-_-;;
지방 (소도시로 갈수록) 농협외에 찾기 힘듬. 다른 은행은 도시에 하나밖에 없는 경우도 수두룩..부산엔 그래도 우리은행 좀 있더만 춘천만 가도 딱 하나.. 택시비 지불했다는. 농협은 그 반대. 서울에서 농협은 뭐랄까 출장소 수준.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