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
철도 동호회라면 한 번쯤 해볼만 한 일 ㄲㄲ.
뻘플) 광명~서울 구간을 콜택시 특실로 타고 간다는거솓 ㅎㄷㄷ
내일로 패스 가지고 있었다면 따로 돈 안 들고 무난하지..^^ 따로 돈내고 전철타는 것보다 편한 좌석에 한 방에 서울역까지 모셔주니...;
에이 겨우 이정도 가지고... 서울~광명 KTX 특실, 광명~용산까지 일반실 지정환승, 서울~광명 KTX 일반실 5번, 용산~광명 KTX 1번, 행신~광명 KTX 1번 이정도는 되야지..(농담..ㅎㅎ)... 여름방학때 이렇게 미친짓 좀 했었습니다..ㅋㅋㅋ
JR패스를 이용해서 신오사카~교토간 히카리, 하루카 기타 등등을 이용해주는 것도 센스
전 작년 올해 내일로 여행 하면서 해마다 대구-동대구, 부전-해운대 이용해 봤지 말입니다.ㄲㄲㄲ
작년에는 다들 열차 타는데 내리는 절 보며 재 뭥미? 하시던 해운대역 역무원분도 올해는 그저 웃으시며 \"재밌으셨쎼여?\"라며 미소로 맞이했던 훈훈한 순간..
아사기리//그게 진짜 개간지...JR만의 호사죠 ㅋㅋㅋㅋㅋㅋ
저는 해운대-부전타봤음
확실히 지하철,버스 압도해서 졸라 좋더만..
텐노지나 나라에서 돌아올 때 하루카 타고 돌아왔드란... ㄲㄲ
대범하다!!!
겨우 그거 가지고. 난 동대구 - 대구 새마을호도 타봤다.
신칸센으로 도쿄에서 시나가와까지가기
나도 내후년 여름에는 꼭 도전하고 말꺼임 ㄲㄲ
철갤 최고의 용자짓은 인공 급행이 아닐까 ㅋ
7월에 갔던 친구는 도쿄-우에노도 즐겨 했다는데 귀찮아서 그런건 못해보고...
여기서 빠졌지만 성북-청량리간도 용자짓에 들어갈수 있을듯 싶습니다.
2004년 이전에는 부산진-부산도 가능했을 듯 싶습니다.
2004년 이전에 노량진-용산도 했었지 말입니다 (^^
서울<->용산은 KTX로!
저는 주엽역에서 휴전선 볼려고 문산까지 걸어갈려고 했으나 영태리에서 길이 이상하게 되가지고 어떻게 가야되는지 몰라서 그냥 옴.
주엽역에서 영태리까지 16km였고 영태리에서 문산까지 8km였는데 2시간을 더 가야됬거든요? 그래도 할려그랬는데... 올땐 걸어오면 되니까... 거기서 그렇게 허무하게 끝날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주엽역에서 4시간이나 걸었는데 ㅠㅠ
이건 내가 생각할때는 용자짓 같지만 객관적인 기준으로 볼때 용자짓이 아닐듯...
상계에서 진접까지 걸어가야지
새마을특실에 도전해보세요 ^^;;
굳
철도 동호회라면 한 번쯤 해볼만 한 일 ㄲㄲ.
뻘플) 광명~서울 구간을 콜택시 특실로 타고 간다는거솓 ㅎㄷㄷ
내일로 패스 가지고 있었다면 따로 돈 안 들고 무난하지..^^ 따로 돈내고 전철타는 것보다 편한 좌석에 한 방에 서울역까지 모셔주니...;
에이 겨우 이정도 가지고... 서울~광명 KTX 특실, 광명~용산까지 일반실 지정환승, 서울~광명 KTX 일반실 5번, 용산~광명 KTX 1번, 행신~광명 KTX 1번 이정도는 되야지..(농담..ㅎㅎ)... 여름방학때 이렇게 미친짓 좀 했었습니다..ㅋㅋㅋ
JR패스를 이용해서 신오사카~교토간 히카리, 하루카 기타 등등을 이용해주는 것도 센스
전 작년 올해 내일로 여행 하면서 해마다 대구-동대구, 부전-해운대 이용해 봤지 말입니다.ㄲㄲㄲ
작년에는 다들 열차 타는데 내리는 절 보며 재 뭥미? 하시던 해운대역 역무원분도 올해는 그저 웃으시며 \"재밌으셨쎼여?\"라며 미소로 맞이했던 훈훈한 순간..
아사기리//그게 진짜 개간지...JR만의 호사죠 ㅋㅋㅋㅋㅋㅋ
저는 해운대-부전타봤음
확실히 지하철,버스 압도해서 졸라 좋더만..
텐노지나 나라에서 돌아올 때 하루카 타고 돌아왔드란... ㄲㄲ
대범하다!!!
겨우 그거 가지고. 난 동대구 - 대구 새마을호도 타봤다.
신칸센으로 도쿄에서 시나가와까지가기
나도 내후년 여름에는 꼭 도전하고 말꺼임 ㄲㄲ
철갤 최고의 용자짓은 인공 급행이 아닐까 ㅋ
7월에 갔던 친구는 도쿄-우에노도 즐겨 했다는데 귀찮아서 그런건 못해보고...
여기서 빠졌지만 성북-청량리간도 용자짓에 들어갈수 있을듯 싶습니다.
2004년 이전에는 부산진-부산도 가능했을 듯 싶습니다.
2004년 이전에 노량진-용산도 했었지 말입니다 (^^
서울<->용산은 KTX로!
저는 주엽역에서 휴전선 볼려고 문산까지 걸어갈려고 했으나 영태리에서 길이 이상하게 되가지고 어떻게 가야되는지 몰라서 그냥 옴.
주엽역에서 영태리까지 16km였고 영태리에서 문산까지 8km였는데 2시간을 더 가야됬거든요? 그래도 할려그랬는데... 올땐 걸어오면 되니까... 거기서 그렇게 허무하게 끝날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주엽역에서 4시간이나 걸었는데 ㅠㅠ
이건 내가 생각할때는 용자짓 같지만 객관적인 기준으로 볼때 용자짓이 아닐듯...
상계에서 진접까지 걸어가야지
새마을특실에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