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곳에는 \'서울역(首爾站:Shou3 er3 Zhan2)\'이 있음다.(개통 당시에는 남대문역이었음.
현재 동,서대문역이 있는데 남대문역이 없는 이유는 바로 이것.일제 시대 때 남대문역을 경성역으로 개명했으니...
1925년의 일)
그리고 서울역 밑에는 龍山(용산,Ryu Yama,Long2 shan1)역이 있음다.
이 곳은 1급 보통역으로,8만 평 규모의 민자 역사가 있고(철도 업무용은 1만 평 가량)호남 KTX와 호남,전라,장항 무궁화호
및 새마을호가 착발하는 역임다.
이 역에는 일반 열차용 저상홈 및 광역철도용 고상홈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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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고상홈의 배치고,가장 오른쪽 승강장은 현재 쓰지 않죠.
각 승강장의 역할은
1 왕십리,회기,팔당 방면
2 동인천/천안 급행 및 광명 방면
3 당역 종착
4 인천,병점,천안 방면
5 서울,청량리,의정부 방면
6 쓰지 않음
그런데 일부 얌체족들이 하차 전용인 곳에서 급행 열차를 타고 당당히 앉아서 가려는 문제가 있죠.
(요새도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본햏이 3주 전 용산역에 갔을 때는 못 봤습니다.)
따라서 2번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시민들로써는 열불이 제대로 오르겠죠.
이러한 얌체족들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는 공익 배치를 통해서 걸리는 승객들에게 벌금을 마구 물리는 방법,
행선판 훼이크를 쓰는 방법,아니면 대놓고 2번 승강장으로 들어가는 방법 등이 동원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익 배치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은 듯하고,행선판 훼이크는 급행 시간표를 훤히 꿰고 있는 얌체족들에게는
아무 쓸모도 없죠.2번 승강장은 특정 시간대에 특정 열차만 들어간다면 모르되,모든 열차가 그렇게 한다면 2번 승강장의
혼잡도를 300% 정도까지 올려서 추락사 등을 유발할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본햏이 생각한 참 부질없는 방법은 승강장 재배치입니다.
왜 \'참 부질없는 방법\'이냐면,선로 개량 등이 필수로 따르는 일인데,이미 그렇게 하기에는 늦었기 때문이죠...
1 왕십리,회기,팔당 방면
2 당역 종착(경의선 직결 시에는 수색,행신,문산 방면)
3 동인천/천안 급행,광명 방면
4 당역 종착
5 인천,병점,천안 방면
6 서울,청량리,의정부 방면
안 쓰는 승강장의 용도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6번 승강장을 개조해야 할 것이고,선로 개조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참 복잡하네요.
게다가 급행 열차들의 회차선까지 손봐야 하니 이건 뭐...
용산역 3번 승강장의 얌체족들이 생기는 원인은 2번 승강장에서 타는 것보다 급행 열차를 앉아서 타고 갈 확률이
높기 때문인데,어떤 방법을 써야 이러한 이득을 획기적으로 없애줄 수 있을까요?본햏의 망상처럼 각 섬별로 열차를
배치하는 것이면 괜찮을까요?
4호선의 경우,사당 종착 열차는 Y자형 회차선을 타고 반대 방향으로 건너가서 당고개로 갑니다.본햏이 사당역에 갈 때
항상 유심히 봤는데,사당 종착 열차를 타는 인간은 단 한 명도 못 봤습니다.본햏의 눈에 걸리지 않았을 뿐일까요?
아니면 용산역 3번 승강장 같은 이득이 별로 없어서일까요?
결론:용산역 3번 승강장 얌체족을 해결하려면?
플스:미래의 왕십리역 3번 승강장에서도 용산역 3번 승강장 문제가 발생할까요?
회송으로 띄워놓고 불을 안끄니 사람들이 훼이크인줄알고 타죠;;; 불을 확 꺼버리고 에어컨/히터 이것도 확 꺼버리고 기지행 방송하면 사람들 으메 큰일이다 하고 내릴껄요? ㅡㅡ;;;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76560
얌체족은 분당선선릉역에서도 성행한다는.... 선릉\'도착\'플랫폼에서 어떤분이 유유하게 탑승하더니 심지어 옆에있던 지인에게 이 열차 다시 분당으로 돌아가니깐 타도된다고 친히 일러주기까지 하던..-_-
용산역 문제는 그냥 불끄고 광명행으로 행선지 해 놓고 방송하면 안되나?? 분당선 같은 경우는 미리 왕십리행으로 만들어 낚시질하게 만들고...(이러면 큰일 나겠지??)
용산역 3번 플랫폼에 닿은 회송 전철 용산역 3번 플랫폼에 닿은 전철은 승객을 하차시킨 후 차내의 모든 등을 소등한 후 \'회송\' 표지를 부착한 후 회차 선로로 이동하였다. 그러나 이처럼 \'회송\' 행선판을 부착하고 모든 등을 소등한 열차에도 \"타도 돼. 이거 다 속임수야\"라고 이야기하며 10여명의 승객들이 승차하였다.
만약 중앙선이 8량으로 짤리지 않았더라면 배차간격이 비슷한 중앙선-동인천급행의 직결이 이루어졌을 수 도 있겠네요 ㅠㅠ...
ㄴ약간 병맛이 따르겠지만;;;노량진-용산-회차선-용산-이촌 이런방식으로... 그러니까... 뭔말인지 알죠 ㅡㅡ?
진지한것 빼고는 순간 웬지 임두식의 글을 보는듯한 느낌
오리카에시가 답이다....... 2번홈은 경인급행, 3번홈은 경인경부급행/광명셔틀 홈으로 해서 오리카에시를 때려버리는게 가장 현명할 것이다...
ㄴ 순간 어떻게 저 단어를 한국어로 표현할지 생각이 안났음... -_-;;;; 단어가 어찌됐건 하드웨어적으로 뜯어고치기가 어렵다면 저게 좋은방법이 아닐까..
그런데...만약 천왕역에서 상행 방향으로 앉아 갈려고 온수행 열차 타면 저런 얌체승객에 해당 될까?
ㄴ 저~ 위에 본햏이 링크 퍼온 기사에 이준혁님의 글을 인용하자면 / 현재 용산역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얌체 승객\' 현상은, 종착역 근처에서 발생하는 \'전 역사로 가서 승차하기\'와는 차이가 크다. \'전 역사로 미리 가서 승차하기\'는 아침 시간에 천안역(경부선), 동인천역(경인선), 오리역(분당선) 등에서 벌어지는데, 천안역, 동인천역, 오리역 등으로 역행한 승객은 해당 전철에서 내려 서울 방향의 열차가 닿는 플랫폼으로 간 후 다른 승객들과 마찬가지로 줄을 서 승차한다는 점이 차이다.
용산역 \'얌체 승객\'은 줄을 무시하여 승차질서를 파괴하고, 가서는 안 될 곳까지 갔다 와 철도안전에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한다는 점이 문제인 것이다. 동일 섬에서 서울방향 일반전철 승하차를 제외한 수도권 전철의 모든 승하차과정이 이뤄지며 안전문제가 제기되어 막대한 비용을 들여 플랫폼을 분리했고 다수의 승객들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불편을 겪더라도 안전한 전철이용을 위해 적극 협조하는 상황이다. 이런 얌체 승객들이 있는 한 복잡한, 그리하여 안전사고의 발생이 우려되는 철도이용환경은 계속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냥...회차선에서 기관사, 차장 위치교대하니까...아예 지침으로 \"용산역 회차선에서 교대시 발견되는 모든 승객에게 10만원의 벌금을 때린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제일 나을 꺼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