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가 출발하고 rpm을 올렸다가 기어를 한 2-3단 정도 높이고... 역을 완전히 지나서 가속을 할 때 쯤..
상식적으로 rpm이 어느정도 올라가면 고단으로 올려야 하는건데,
기관사가 운전하는 방식이 특이한지 원래 이렇게 운전하는건지..
(예를들어서, 7100~7400호대 기관차 기어가 8단까지 있고, 1500rpm이 적절 변속시점이고 최고출력을 낼 수 있는 회전수가 한 2500rpm이라 치자고... 내가 기차는 모르겠다..-_-;)
\"1단 1500rpm정도로 가속 -> 2단 1500rpm정도로 가속 -> 역 완전히 벗어남 -> 3단 2500rpm까지 이빠이 가속!! -> 4단 1500rpm까지 가속.. -> 5단 1500rpm까지 가속 -> 공회전 소리 비슷하게 저음으로 꾸준히 주행... -_-; 아마도 탄력주행인듯...\"
암튼, 저렇게 운전하는듯 한데, 궂이 한중간인 3단에서 최고출력까지 올리는 이유가 뭥미??
기차는 자동차처럼 변속하는게 아님;;; 단수는 말그대로 출력이고 1단일수록 약한출력 8단일수록 센출력임... 자세한건 현직 기관사이신 \'기차왕\'님께서 설명해주시겠음 BVE 경험으로 비춰봐서 대략 2~3단으로 가속한뒤 2~30키로전후로6단으로 올린뒤 45~50키로에서 8단으로 적정속도까지 가속하면서 시뮬레이터 운전함;;; 물론 적정속도가되면 단수는 2~3단 밑단계에 넣음...그러다 속도 떨어지면 8단 넣고가속...
글묜 밋션의 기어비가 달라지는 변속이 아니고, 기어는 고정인데 말그대로 1단이 최고 낮은출력, 8단이 젤 높은출력이란 말임미?? 글묜 정지상태에서 최초로 가속시에 가장 큰 출력이 요구될듯한데, 첨부터 8단넣고 가는겅미?
기차는 기어비가 정해져있는걸로 알고있음...
처음부터 8단넣으면 공전크리... 슬쩍 꿈틀여놓고 본격적인 가속한대요... 뭐 물리시간에 보면 최대 정지마찰력 뭐 어쩌구 저쩌구... 암튼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