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등포구청역(2)을 자주 가기 때문에 스크린도어에서 봤거든.



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야. 근데 그게 곳곳에 붙여놓은 줄 알았더니 양 끝인가에밖에 없더라고?



영등포구청역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그런 유용한 표지는 곳곳에 붙여놓는게 좋을 것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