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역이 만들어진 순서대로 배열함...동시에 생긴 건 아무 거나 위에 배치함.
상일동-현재는 굳건한 종착역이지만 하일동에 역 만들어달란 요구 때문에 중간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가칭 하일동역은 차량기지 입고선상에 있으므로 생길 경우 이 역은 종착역의 기능을 잃게 될 듯하다.
방화-굳건한 종착역이다.한때 5호선의 대곡역 연장 이야기도 나돌아다녔으나 흐지부지되었다.
그러므로 종착역 기능을 잃게 될 확률은 낮다.
수락산-처음부터 중간역이었다.하지만 과거에 수락산행 열차가 많아서 종착역의 기능을 수행했으나,음막장이 SMRT에
부임하면서 많이 폐지되어서 사실상 중간역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박촌-4개월여만에 종착역에서 중간역이 되었다.하지만 인천 1호선 기지 입고선이 이 역에서만 연결되므로 가끔
이 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있다.그렇다 해도 사실상 중간역 취급을 해야 할 듯하다.
동막-현재는 종착역이지만 곧 중간역이 된다.이 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도 폐지될 확률이 높다.송도에 새로운 차량기지가
들어서므로.
온수-현재는 종착역이지만 몇 년 뒤부터는 중간역이 된다.천왕 차량기지로 들어가는 열차들이나 가끔씩 여기서 종착할
것으로 생각된다.
봉화산-현재는 종착역이지만 경춘선 환승으로 신내역이 생기기 때문에 중간역이 될 것이다.차량기지 입고선의 위치에
따라 이 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의 운명도 결정날 것이다.
상월곡-4개월여만에 중간역으로 변신했으며,이 부근에 차량기지도 없고 평일에는 여기서 종착하는 열차도 존재하지
않는다.솔직히 말해서 가운데 선로 들어내고 공간을 메워서 승강장을 이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청담-처음부터 중간역이다.하지만 이는 다른 사정상 그리 된 것으로 처음에는 종착역 기능을 수행할 예정인 듯하다.
평일 막차 시간에 여기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존재하며,7호선이 연장되면 부평구청에서 여기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생길 것도 같다.
소태-사실상 종착역이다.녹동역은 배차가 1시간에 1대 수준으로 잘 가는 편이 아니고 대부분 열차는 여기서 종착한다.
판암-굳건한 종착역이다.대전 1호선이 판암에서 동쪽으로 연장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그 동쪽은 산골 넘어서 옥천군
인지라;;;
김포공항-처음부터 중간역이다.9호선과 공기철도가 승강장을 공유하는데다가 이 역은 9호선 차량기지로 입고하는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차량기지 출고 열차들이 들어오는 곳이다.아마도 차량기지 출고선과 공항철도에서 분리된
선로가 합쳐져서 이런 구조가 된 것이 아닌가싶다.
호포역은 본인이 잘 몰라서 뺐고 빠진 거 있으면 제보 부탁;;;
소태역은 그냥 상대식 역으로 아는데요...
1호선 성북도 2홈 3선 아닌가???
↑제목 수정.
3호선 수서역도 추가요~ 약 1년후면 중간역이 되지만 그래도 수서행은 살아남을듯...
↑1섬 1상대식은 여기에서 제외됩니다.그러므로 수서,광명사거리,새절,신논현 등은 다 빠졌습니다.
호포역은 옛날에는 종착역이었다가 양산구간 개통 이후 중간역 기능이 추가된 케이스. 차량기지 입고선도 호포역 쪽으로 있기도 하니까 종착역의 수명을 잃지 않을듯
천왕기지 입고용으로 만든 광명사거리역. 천왕기지 입고용으로 2폼 3선을 만들었으나, 정작 천왕기지 입고 하는 차량은 온수까지 운행하고 온수 ~ 천왕 구간을 회송함. 온수역에서 천왕기지까지 거리가 얼마 되지 않으므로.
박촌은 정상시간대에 그역까지 운행하기도 하네.. 차량기지 드가서 쉬고 나가는 차량과 바톤돌려야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