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 환승 자체는 계단 한번 올라가고 한번 내려가면 끝이지만

특유의 가축수송이 심함. 어떤 사람은 회기역에서 환승하려면 가만히 있어서 알아서 밀려나길 기다리면 된다고 함.

이론: 2등급, 현실: 4등급



왕십리: 중앙-2호선은 계단 두개, 2호선-5호선은 더 높은 계단 두개. 둘다 그럭저럭.

하지만 중앙-2의 가축수송이 약간 있음.

이번에 민자역사 개통으로 인해 5-중앙이 조금 쉬워짐.

2-중앙: 3등급, 2-5: 3등급, 5-중앙: 4등급



종로3가: 일단 딴건 빼고 1-5만 따지자. 환승하려면 3호선읋 지나야 한다.

정말 이거 하냐고 발빠지는줄 알았다. 5등급.



신당: 아나 명품무빙워크. 거리는 종3보다 짧지만 계단이 많은건 사실. 4.5등급



이수: 아나 명품무빙워크(2). 온수방향에서 환승하는것과 장암방향에서 환승하는것의 차이가 많이 난다.

온수방향-4: 3등급, 장암방향-4: 4등급



동대문운동장: 2-5만 따진다. 종로3가와 똑같다. 4호선 승강장 따라서 환승해야한다. 5등급



충정로: 본좌중 하나라는데 본인은 그렇게 어려운걸 못느꼈다. 뭐 그래도 발은 빠지지만.. 4등급



용산: 중앙선에서 내리고 운이 좋으면 급행을 탈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난이도는 회기와 비슷. 2등급, 때때로 1등급



이촌: 지상-지하 환승중에 최고 개념. 고작 계단이 두개라는게 신기. 2등급



옥수: 환승통로는 꽤 멋있는데 이거 걷는데 조금 걸린다. 하지만 계단이 두개라서 무난. 3등급



시청: 2호선 기점이라 환승통로가 잘되어있다. 하지만 끝과 끝을 연결하는 체계라서 3등급.


건대입구와 동묘도 이용해봤지만 까먹어서 미안..

몇개는 동영상을 찍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 못올리고있어.

횽들이 원하면 원본파일 줄테니까 스카이플레이어 깔아서 봐..

그리고 미안하지만 아직 노원역은 안가봤어.. 만약 갔다면 6등급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