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허락은 받고 탄겁니까?응??오늘 여객사업본부장님도 오시고 본사의 고위간부급 인사들 다 참석하셨는데거기서 오덕거리고 있으면 도대체 동호인들 인상이 어떻게 남겠나요??\"서대전에서 뚱띵이 한명 타더구먼. 타가지고 다 찍어 가데?\" 라는 얘기가 간부입에서 나오면이건 도대체 무슨 상황이라고 봐야하나요?하나더. 뚱띵이란 표현은 내가 쓴게 아니고 간부 되시는 분이 표현하신거임 -_-;나보고 격하게 표현하니 어쩌니 하지 마세요
부정승차까지 한 불청객이 찾아온거임? 이런분들은 답이 없는듯...
뚱땡이라면 설마 ㅋㅈㅁ...? ㅎㄷㄷ
철싸대 등장이구먼...ㅉㅉㅉ 에휴..-_-;;
이렇게 무단탑승할 정도면 도를 넘은 정도라 생각이 드는데 게다가 내빈과 간부에게 나쁜이미지도 준거 보면 머릿속에 이기주의로 가득한 772급의 ㅊㅆㄷ라고 보는군효.
세이밥쨩 // 혹시 철겔에 있는 사람이라면 나도 해랑탔다능 하악하악 이런 글 적지 말라고 미리 적는겁니다. -_-... 본인이 772라고 인증하기 싫으면 그냥 버로우 타고 반성 좀 하라는 의미입죠.
저런 자리에서도 철싸대는 꼭 말썽을 피우네.. ㅡㅡ 답이 안나오는 것들..
철싸대넘때매 이미지 망가진지 오래.... 이미지가 일단 회복되고있는데 덧나는짓을 했다면 회복불능
그리고 무단탑승 자체가 신기하네.... 관계자가 일단 막아설텐데 오늘 운행했던것은 기자/언론인 초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