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772는 열차 신호기 위에 올라가서 사진 찍지를 않나 선로위에 무단으로 들어가질 않나

772들 때문에 철도좋아한다고 말을 할수가 없다.

772도 진짜 점조직처럼 몰려다니는 놈들도 있고...

지하철 운영기관에서 나름대로 매니아들하고 의견교환하려고 행사 같은거 마련하면 할일 없는 772들 얼른 신청해서 그런행사 가서 막장짓하고 진짜 취미로 가는 사람들 민망하게 하고

내 생각에는 자기소개서 같은 거 보고 뽑던가 해야지 그냥 선착순으로 하니까 별 이상한 막장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이 자꾸 오니고 진짜 순수한 사람들은 신청도 못하고 어렵게 신청해서 가면 772땜에 기분만 망친다.

해랑 사건도 진짜 답이 없다. 그런 사람 때문에 운영기관에서도 안좋게 보고 동호인하고 사이만 나빠지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