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오금연장처럼 최소한의 연결로 최대의 이익을 낼수 있는.......


아.. 말로 설명하려니 힘드네......

예를들어 미아-월계-하계를 잇는 짧은 경전철노선이라던지 (이미 미아삼거리-하계에 비슷하게 동북선이 잡혀있긴 하지만)

뭐 또다른 예를 들면 7호선 연장구간의 역중 하나인 754역(아직 역명이 정확하게 정해진건 아니니 대충)-부천을 잇는다던지(물론 이거도 비슷하게 소사-대곡선계획이 잡혀있긴 하지만)

하여튼 그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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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노선이 되어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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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만들어서 중간에 짧게 건설하면서도 효과를 최대한 낼수 있는 거...





아..... 내가 써놓고도 말이 이상하네.............

그런 노선을 서울에서 만들자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물론 왠만한 구간은 이제 경전철,광역철도,도시철도 구간으로 계획상에 있는게 다 실현된다면

커버가 되겠지만 사각지대이란게 있기 마련이잖아.....


하여튼 그냥 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