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9-26 16:35
| 대구지하철공사 새 워드마크 |
【대구=뉴시스】
대구지하철공사는 \'대구도시철도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재도약의 기회로 삼는다고 26일 밝혔다.
대구지하철공사는 내달 1일 신 사명과 이에 부합하는 새로운 CI를 선보이기 위한 선포식을 개최한다.
새로운 사명은 기존 사명의 지하라는 어둡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상으로 건설예정인 3호선은 물론 향후 건설 예정인 노선을 포함할 수 있는 도시철도법 상의 용어인 \'도시철도\'를 사용하게 됐다.
사명개정과 더불어 기업이미지를 통합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CI시스템 중 특히 워드마크인 DTRO(대구+메트로)는 대구라는 지명과 지하철로 통용되고 있는 메트로의 합성어다.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영문 이니셜 \'D\'를 안정감 있으면서도 역동적인 형태로 강조해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추구가치와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고딕계열의 견고한 로고타입으로 안전함과 신뢰감을 주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캐릭터는 다람쥐로 다람쥐 특유의 사랑스러움, 부지런함, 재빠른 몸놀림 등 공사가 추구하는 비전, 목표, 전략 등을 어떻게 의인화해 고객들에게 전달하느냐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다.
공사 관계자는 “새롭게 제작된 로고타입, 시그니춰, 엠블렘, 캐릭터 등으로 공사이미지를 제고하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교체시기가 도래된 것부터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2호선 연장노선 및 3호선 개통에 맞춰 단계적으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있음>
김은주기자 kej@newsis.com
- 다람쥐라....
대구지하철공사 마크 참 멋대가리 없었는데.... 이젠 좀 괜찮아 졌네....ㄲㄲ
그렇다고 음막장을 따라가서는 안된다
언제 1,2호선 역에서 저 CI 볼수 있으려나( 지금 영업구간... )
우와 CI 존나 잘만들었다. 인정.
따라갈려면 인천.부산을 보고 배우길 바랄뿐..
예산낭비를 막는다고 앞으로 건설예정인것들부터 설치한다고하니 나름 개념인듯...
대도철과 대지철로 구분가능이였는데 이제는;;;
인토님 대박^^ ㅎㅎㅎㅎ
이제는 디젯과 디트로로 구분해야 할듯^^
디트로~
심야막장 / 막갤에서 대구 열나까대던 부산새끼네
자 이제 음막장을 사장자리에 앉힐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