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햏이 예전에 말했던 바 있는데,만약 3호선이

압구정-강남구청-삼릉공원-선릉-한티-도곡-개포동-일원-수서-가락시장-경찰병원-오금

이렇게 건설되고,분당선이

왕십리-서울숲-북청담-청담-봉은사-삼성-수서

이렇게 건설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경우에는 3호선 끌어올라고 개포동하고 대치동이 싸우는 일도 없을 것이고(두 동네 다 지나가니까),

당연히 구룡던전 같은 역을 파지는 않았을 것이겠지?

그리고 분당선은 역을 과감히 줄임으로써 왕십리-오리 간 40분대 주파를 달성하여 분당에서 1시간 만에 광화문역까지

갈 수 있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