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에서 도곡까지 바로 질러주는 1번안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요새 말많고 탈만은 ㅅㄴㄱㅎ 과 설렁탕을 코로 먹여준다는 ㄱㅈㅇ 이 떡 버티고 있으므로 1안은 불가능

2안은 복정드리프트를 타고 대모산자락따라 도곡동가는 방안.. 강남리는 닥치고 통과 뭐 잘해야 도곡역 다음에 개포동역 하나 던져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