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열차 자랑질과 1호선 구도색&더 구도색의 짬뽕편성임...

오늘은 원더걸스의 (TV)컴백일이었삼...

한참 뮤뱅을 보다가 드디어 원더걸스가 나오고 그 무대를 중간쯤 보구있는데...
 
우리집(과 더불어 덕정주공단지 몇몇동)은 마치 인천,병점행 열차가 된듯 청량리 진입전 거치는 사구간을 통과하게 되었고...

나는 그 사구간에 절망하며 한전을 씹어댔고...

사구간 통과 후 이미 TV에는 빅뱅이 나오고 있고...

아 왜 하필이면 원더걸스 나올때 사구간을 통과하냐고 ㅅㅂ!!!



철도이야기: 본인은 경원선에 거의 저항차만 들어오는것을 좋아하고 있음... 플랫홈에 항상 서있는곳은 4,7번째 객차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