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K차(납작이) 는 원래 도입당시에는

 

시트색깔: 풀색에 아주 미세하게 핑크섹 무늬가 그려져 있었고

벽면색깔: 살색이 아닌 누런 상아색에 가까웠고 그 재질이 까칠까칠하여 샤프나 연필로 그으면 잘그려질것같은 재질

바닥색깔: 바닥 또한 풀색계통인데 중앙에 통로를 따라 바닥장식재 무늬가 있었음 (4호선 S차도 있었음)

그리고 천장 에어컨 구멍 가리개는 주황색 레일이었음

LED는 지금도 중앙 한개인가?

아무튼 그랬단다

초기형은 출입문 위 노선도 붙이는 부분이 벽면재질과 동일했고 밑으로 가방처럼 여는 방식이었으나

안산선 10량화 하면서 추가도입 증결된 객차는 그냥 쇠로 된 뚜껑으로 바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