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K차(납작이) 는 원래 도입당시에는
시트색깔: 풀색에 아주 미세하게 핑크섹 무늬가 그려져 있었고
벽면색깔: 살색이 아닌 누런 상아색에 가까웠고 그 재질이 까칠까칠하여 샤프나 연필로 그으면 잘그려질것같은 재질
바닥색깔: 바닥 또한 풀색계통인데 중앙에 통로를 따라 바닥장식재 무늬가 있었음 (4호선 S차도 있었음)
그리고 천장 에어컨 구멍 가리개는 주황색 레일이었음
LED는 지금도 중앙 한개인가?
아무튼 그랬단다
초기형은 출입문 위 노선도 붙이는 부분이 벽면재질과 동일했고 밑으로 가방처럼 여는 방식이었으나
안산선 10량화 하면서 추가도입 증결된 객차는 그냥 쇠로 된 뚜껑으로 바뀌었음
몰라서 발
손, 그러면 1호선 분홍색 벽과 풀색 벽도 보았겠구나?
어느정도 손
풀색벽 하늘색벽 다봄
천장가리개 주황색, 바닥색은 기억남. LED는 한 량에 두개 달린 것도 있고 한개 달린것도 있던가
늙은이 인증 ㅊㅋ
어느정도손 +말년에는 M카에서 바닥그을린흔적도 존제?
손
손
223.62// 너도 나이 든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