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철도망 구축 잘해놓은(근교까지) 일본이 부럽긴 하다..
환승만 잘 된다면 좋을텐데...
뭐 스이카/파스모 카드로 일일이 표 살 필요없이 카드를 긁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진일보한 발전이었지만 옆 동네는 환승은 기대하기 어려운감...
하긴.. 도쿄는 지하철 같은 경우도
도쿄도 교통국(토에이 지하철)이랑 도쿄 메트로로 나뉘어져 있지..
<<같은 지하철을 운행하지만 운행주체가 공사랑 민간 주식회사로 나뉘어져 요금 징수 다르게 받음>>
지하철도 해결이 안되는데 뭐 사철이랑 JR과의 요금 환승체계는 그저 꿈의 얘기..
더 나아가 버스와의 환승은 완전...ㄷㄷㄷㄷ
우리나라는 공항철도 하나만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포함이 되지 않아서 환승 때문에 소리많은데..(오죽하면 국가에서 매입하는 소리까지 들릴 실정...) 옆동네는 그런거 정도는 쿨하게 몰라주는 센스가ㄷㄷㄷ
<<솔직히 공항철도 2단계 완공되도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포함이 되지 않는 별도 징수여서(신분당선도 마찬가지) 탈 승객 크게 늘지 않을 거 같은데>>
그만큼 철도의 수송비중이 높다는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