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을 대부분 세우고 완행을 한시간에 2 ~ 3대씩 앞에 차선 역전 못할 정도에 간격 배차를 해놓고
급행을 대부분 굴리면 수요 대박 아님? 물론 급행 쌩까는 역 주변 주민들이 반발은 심할테지만
나름 ㅎㄷㄷ 할텐데 수원 - 수원시청 - 망포 - 영통 - 기흥 - 죽전 - 정자 - 서현 - 모란 - 복정 - 강남리 모두 쌩까고
이북구간 알아서
급행을 대부분 세우고 완행을 한시간에 2 ~ 3대씩 앞에 차선 역전 못할 정도에 간격 배차를 해놓고
급행을 대부분 굴리면 수요 대박 아님? 물론 급행 쌩까는 역 주변 주민들이 반발은 심할테지만
나름 ㅎㄷㄷ 할텐데 수원 - 수원시청 - 망포 - 영통 - 기흥 - 죽전 - 정자 - 서현 - 모란 - 복정 - 강남리 모두 쌩까고
이북구간 알아서
아까 한바탕 벌어졌는데. 미금 이북은 급행 안되고 할 필요도 없음요
완행 30분 간격이면 생까는 역은 급행 지나가는 거 구경하면서 기다려야겠네, 간식도 사 먹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