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훼이크고 예전에 찍었던 민자역사를 활용한 왕십리역 환승을 이제야 올리는데 성공.뭐 5대 본좌중 하나였던 왕십리였지만 이제는 조금 쉬워졌다.그래봤자 엄청난 계단의 압박은 여전하지만..보너스로 개념환승의 대표인 이촌역이다. 천천히 걸으면서 찍었는데도 2분도 채 안걸렸다.
왕본좌!
ㄲㄲ 근데 계단 밑에서 위로 가실때 촬영은 조심하셔야 할듯. 교대인가...경고문에 요즘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에서 치마를 입은 여성분을 촬영하는 범죄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자칫 잘못하다간 변태로 내몰릴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