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훼이크고 예전에 찍었던 민자역사를 활용한 왕십리역 환승을 이제야 올리는데 성공.

뭐 5대 본좌중 하나였던 왕십리였지만 이제는 조금 쉬워졌다.

그래봤자 엄청난 계단의 압박은 여전하지만..

보너스로 개념환승의 대표인 이촌역이다. 천천히 걸으면서 찍었는데도 2분도 채 안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