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유가 있음?왕십리 죽전빼고 전부 지하인데다가 스크린도어도 듬성듬성있고 승객이 적은편도 아닌데다가 1인승무.....힘들거같은 요소는 다 있는거 같은데, 기관사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좀...
지상이 다 좋은 게 아니에요, 다른 광역철도는 기차도 있고 급행도 있고 선로도 많고, 이런 거 보단 그냥 한 선로로 다른 거 신경 안 쓰고 꾸준히 달리는 게 났습니다. 다만 문제는 분당선 이번에 수원 연장되어서 일이 많아졌습니다...
코레일이 운영하는 광역철도중에 1인 승무 있음? 난 코렐이랑 서울메트로는 다 2인 승무인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는거 보면 확실히 코레일쪽 직원이 철갤에 몇명 있는듯.
경의선도 1인 중앙선도 1인 경춘선도 1인 수인선도 1인 분당선도 1인
218.51// 8량 이하는 다 1인 승무에요.
철갤에 코빠들 많다 싶더만 코레일 직원들이 여론조작 하는거였나?
분당선 선호하는건 아마 노선길이가 짧아서일거야... 심지어 죽전이남은 보정에서 승무교대까지 해주니.. 한번 차 타고 두시간이상 앉아있을일이 없잖아
ㄴ 다른 호선도 교대는 마찬가지 아닌가? 교대 따지면 한 번 운전하는 길이는 비슷비슷하지 않아?
흠 그런가.. 다른노선들은 어디서 승무교대하는지 모르겠다.. 경의선 능곡이랑.. 중앙선은 어디서..?
중앙선은 청량리
역간 거리 길어서 스피드를 즐기기 위해
ATC , 간단한 선로, 간단한 차량, 1인승무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