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호선을 봐도 지하구간은 거의 700~800미터고


길어야 1km, 지상으로 가면 1.4km 구간이 겨우 나오는데



기장 연장 구간 중 안평역에서 기장 시가지까지 정거장 한개도 없으면


경전철 중에서 아니 부산 지하철 역간 거리를 기록을 갱신할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지상구간이라지만, 역간 거리가 긴 곳에서 멈추면 문제가 심각한게


자동으로 복구가 안되면 당연히 사람이 가야되잖아. 안정되어 가는 추세인데도 


가끔씩 운행이 20분이 중단 되서 뉴스 뜨는데 여기는 현장에 가는데만 20분 넘게 걸리겠다.


그렇다고 석대역 같은 역 또 지을 순 없잖아. 그렇다고 이 구간만 사람 넣어서 돌리자니


'지하 구간이 더 위험한데 왜 그런 식으로 안전관리를 하지요?' '적자 2000억 나서 사람 못넣습니다' 라고 나오면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