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했던 장항선 72시간 다큐3일을 방금 다봤는데요
직선화 완공 되기전에 한번 가보고 싶어서요.. 올해 말까지 완공이 목표라던데
올해 가을에 가면 풍경 좋으려나요?

다큐 영상 보니깐 숲 같은것 보단 평야가 많은것 같던데..
11월 중순쯤 가면
노란 벼이삭 쫙 펼쳐지거나... 단풍들이 반겨준다거나 그런... 좋은 풍경은 잘 못볼까요?? ㅠㅠ
10월이 더 나으려나...


저번 겨울에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쭉 갔는데... 산속으로 난 철길을 지나면서 주변에 온통 흰 눈이어서
너무 좋았거든요..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10월 주말에는 야구 봐야 되는데....ㅡㅡㅋ
11월 중순에 가면 어떤 풍경일까요?



차라리 아예 종강하고 12월에 가는건 어떨까요?
아님 내년1월은? 내년1월이후로는 신선으로 다니려나?
(혹 코레일타임이 작렬할까 해서..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