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논산역이 어느 순간에  주차장  요금을  징수하는데  그 불편함이  이루 말할 수 없어  시정을  요구  합니다.
누구를  위한  논산역 입니까?  시민이 불편을  느끼다면  응당히  시정해야 되지 않습니까?  주차요금 받는 장소가  앞에 있기 때문에  논산역에 들어가  주차장에  들어가지 않고  돌아  다시 나가야 하는데  꼭 그곳을 거쳐야하니  주차하는 차,  돌아 나아 가는 차가  한꺼번에  밀여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매우 불편하고  시간낭비가 많습니다...
주차요금을 받는 장소와 차단기를  뒤로해서  주차하지 않는 자동차는 거치지 않고  돌아나올 수 있도록 시정을 요구 합니다.
요즘  시대가  최대한 편리하고  이용하기 쉬운  주차장  같는  공공장소를 주민들에게  돌려 주는  캠패인을 하는  이때에  코레일은  역행하고  있는것  같는데... 코레일의 관계자는  어떻게  생각하시느지...
논산역이  누구을 위한  역입니까? 시민이  없는 논산역는  필요치 않는걸로 사료됩니다.
코레일의 관계자는 어떠한 대답을 해 주실수 있는지 답변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