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에서 서울 강남권을 40분대로 연결할 분당선 연장선 수원시내 전구간이 다음 달 개통됩니다. 새로 개통되는 구간에는 매탄권선역, 수원시청역, 매교역, 수원역 등 4개 역사가 새로 설치됩니다.


경기도 수원에서 서울 강남권을 40분대로 연결할 분당선 연장선 수원시내 전구간 다음 달 개통됩니다. 

수원시는 분당선 연장선 미개통구간인 수원 망포에서 수원역 5.2km 구간이 다음달 29일 개통식과 함께 완전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개통되는 구간에는 매탄권선역, 수원시청역, 매교역, 수원역 등 4개 역사가 새로 설치됩니다. 

성남 오리역에서 수원역을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선은 앞서 오리에서 기흥구간과 기흥에서 망포 구간이 차례로 개통됐으며, 다음달 완전 개통에 따라 수원에서 성남, 서울 강남을 거쳐 왕십리까지 1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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