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특급형도 보통열차로 뛰는 경우 있잖어.근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가능한가?예를 들면 정선선 무궁화호 새마을로 간주한다거나중앙선 정차역 적은 무궁화를 새마을로 간주한다거나경춘선 itx를 경춘선 내에서 ktx로 취급하고 운임을 고속선기준으로 받는다거나이런짓 가능?반대로 새마을을 무궁화운임으로 굴린다거나 하는거도 이론상 가능?철도이야기 : 함백선은 오트레인이 경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유할 만은 함.
의지부족
Ktx가 새마을로 운행된적은 있어도.. 하위열차로 상위열차 운임받는건 아니지..
운임신고를 할때 등급에 따라 얼마 받는다 신고하는걸로 알고있심... 물론 이건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운임이고 현행 청춘 할인요금이나 도라산라이너 할인요금처럼 운영주체 의지로 할인해주는건 되는듯...
일본도 보통차로 특급뛰는 경우는 없음.(아주 간혹가다 있긴 한데 그 경우는 보통차 내부를 특급수준으로 뜯어고치는경우. 과거 아키타신칸센 건설때 개궤를 위해 일부구간에서 키하110계를 특급으로 굴린적이 있었음).
전에 있었잖아 새마을객실을 시설 그대로 무궁화로 격하시켜 다닌거 임마 그리고 어떤 미친노무 회사가 보통을 특급으로 굴리냐 너도 참 떠오르는 차세대 뻘글주자다
특급차가 보통이나 쾌속으로 뛰는 경우는 많고 정기열차로도 있음 ㅋㅋ 대표적인에 홋카이도의 슈퍼카무이. 일부 슈퍼카무이는 아시히카와에서 삿포로까지 특급으로 운행하고 삿포로부터는 쾌속 에어포트로 바뀌어서 신치토세공항까지 감. 이 구간에 한해서 보통승차권으로 이용가능이지.
전에 있었자나 오트레인 누리로 퍼져서 무궁화 대차 들어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