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때나 일부 열차만 디젤 끌고 EL이 대부분이라면....

EL이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는, 간간히 ㅎㄷㄷ스런 \"조착\"까지 가능한 능력이 있으면

종착역 기준으로 다이아를 5-10분 정도 땡겨 잡으면 되지 않을까?(물론 디젤다이아제외)

디젤 능력에 맞춰서 짜여진 것이다보니...뭐 거시적으로 보면 땡겨지겠지만...

근데, 중앙선에선 디젤이 빌빌거리던데 경부라인에서는 디젤이 어떤지 알고싶다능(경부 디젤견인 타본지 5년 넘었네..)




































p.s. 나 뭐한거여...정보력 없나벼...한인간을 조사해보니 연수구 사는 넘이 아니라 여의도 사는 20대라능..

       지 말로는 한성대학생이라고 하는데, 아놔 난 뭐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