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에서 보다시피 광명기지와 시흥역은 불과 2k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예전보단 조금은 늘었지만 비첨두시간대에는 아직도 광명셔틀이 공기수송을 하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대안은 광명기지와 시흥역의 연결선 설치로 셔틀의 운행구간과 (광명-시흥) 배차의 단축이란 효과를 겸할수 있고 KTX가 다니는 연결선 대신 별도의 선로를 이용해 정시성을 유지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광명기지 인입선을 만드는데는 별로 큰 장애물은 없다고 보는데 광명시쪽은 보시다시피 개발이 덜된편이고 안양천쪽의 부지를 활용한다면 주민과의 트러블을 상당히 줄일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문제는 고작 2km 정도 선로를 지을수 있는 예산이 나오는냐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더군효.
조금만 투자를 하면 여태까지 쾅명셔틀이 공기수송으로 생긴 적자도 땜빵이 가능할 텐데 시설보강이란 투자에 인색한 정부가 해줄진 조금 의문시 됩니다. -_-;
영등포~광명으로 단축하면 더욱더 신선한 공기를 수송하겠네요...
영등포로 단축하면 영등포역에서 회차는 어떻게 하려고?? ㅎㄷㄷ
단 KTX 영등포 정차 무효화
걍-_- // 영등포역 선로를 보니까 5번홈을 이용해 회차는 가능하더군효. 다만 급햏과의 평면교차 문제가 좀 있습니다.
어디서 봤는데 구로기지가 이전되면 대안으로 광명기지를 써먹는다고 하는데 그렇게 될경우 어차피 인입선 만들꺼 미리 만드는게 좋을꺼라 생각은 드는군효.
만약 그렇다면 구로급행을 포함한 구로기지 회송열차를 전부 광명행으로 돌려도 나쁘진 않을 것 같군효... 문제는 광명역에서 회차문제가 발생하지 않을지...
KTX를 영등포에 정차시키면 간단할텐데 참 쓸데없는 사업인듯.. -ㅅ- (이 리플이 논란의 불씨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ㄳ)
KTX를 영등포에 정차시키면 간단할텐데 참 쓸데없는 사업인듯..(3) 하지만 그걸 따진다면 광명에어포트 자체가 에러라능..요즘 승객들이 증가한다지만..
KTX를 영등포에 정차시키면 간단할텐데 참 쓸데없는 사업인듯.. (4) 4000억은 이미 쏟아 부었으니 어쩔 수 없는 거고 이미 기존에 있는거는 활용할 수 있다면 활용해서 수익내야지 ㅡㅡ
영등포랑 광명은 원체 다른 역인데 왜 꼭 한쪽이 죽는다는 생각만 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됨..; 둘다 살 수도 있다는 시선은 없는건감?? (더이상 리플달면 조낸 올림픽 될거같다 ㄷㄷㄷ 여기까지)
광명역 자체가 없었으면 영등포역정차도 뭐 생각할만하긴 하지만 ;;;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서울역까지 광명역에서 지하로 ㄱㄱ
아마 광명역 자체가 없었으면.... 본행은 수인선과 고속선이 만나는 어천에 역을 지어서 수인선+분당선 급행을 굴려 \"인천 남부, 안산, 수원, 용인, 분당주민에게 KTX접근성을 높이자\"라고 주구장창 주장했을지도???
KTX자체를 그냥 광명에서 출발해놓고 4량+4량 병결로 용산-광명역을 연결하면 되겠구만 안그래도 노량진역 구내 선형이 올곧지못한데 무리하게 끼워넣었음
ktx를 그냥 광명출발만 못박았더라면 셔틀에 좌석은 꽉차있겠지 왜서 서울역에 출발로 한건지 이것참.....
서울사람이 KTX탈려고 서울서 안타고 경기도까지 가는게 이해가 안됨. 광명역 없어졌으면좋겠음
KTX를 영등포에 정차시키면 간단할텐데 참 쓸데없는 사업인듯.. (5) 하지만 이것도 애초에 광명역 생기기 전에, 즉 공사 이전 모든걸 전면 백지화 시키고 했어야.. 마음은 굴뚝같지만 이미 한참 늦은걸 어찌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