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방 가게간판에 성동이라고 써진거 봐서 지금의 왕십리로 부근이 아닐까 추측되는 곳임.

 

근데 궤도가 깔끔하게 매립된 형태가 아니라 현재 철도 궤도처럼 노출되어 있다는게 특징 아닐까 싶네...

 

저리니까 승용차 입장에선 교통에 방해되고 불편한게 사실이 아닐까 싶다...

 

다만 노면전차를 1968년에 없애버리는 덕분에 1974년 지하철이 개통될때 까지 6년간 대중교통이 버스에 의존 해왔다는 골룸스런 교통정책은 지금와서봐도 가루가 되도록 까야여 할 교통정책일듯 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