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방 가게간판에 성동이라고 써진거 봐서 지금의 왕십리로 부근이 아닐까 추측되는 곳임.
근데 궤도가 깔끔하게 매립된 형태가 아니라 현재 철도 궤도처럼 노출되어 있다는게 특징 아닐까 싶네...
저리니까 승용차 입장에선 교통에 방해되고 불편한게 사실이 아닐까 싶다...
다만 노면전차를 1968년에 없애버리는 덕분에 1974년 지하철이 개통될때 까지 6년간 대중교통이 버스에 의존 해왔다는 골룸스런 교통정책은 지금와서봐도 가루가 되도록 까야여 할 교통정책일듯 싶군...
저때가 직류시절이죠??
출처는 어디다 팔아먹었니
협궤같아보이네
구 성동역 제기동역부근이네 왕산로변
바람처럼~ // 우리나라 철도에서 일본 재래철도 표준인 1,067mm 케이프궤를 쓴 것의 대표가 짤 속 노면전차임...
거 없앤게 적자누적... 차도 병신이고... 오히려 차 운행하는데 방해되고... 그리고 레이건 대통령 방문인가 해서 전차궤도 덮어버린 관계로 없앴다고 하더만...
서울이야 노면전차 없애고 바로 지하철 착공했지만 부산은 1967년에 같이 없애놓고는 지하철은 10년 뒤 80년대에나 공사 시작해서 가운데 흑역사가 10년ㅋㅋ
성동구가 아니라 제기동역 인근에 있었던 성동역 아닐까
버스보다 열등해 보임여 [釜交公]
추측컨데 왕산로 도로 확장할 때의 모습임...
서울쪽은 아예 지하철 만들라고 철거한거지만. 개착하려면 전부 뒤집을 수밖에.
대한제국시절 사진보니 궤도가 매립돼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