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단시절에는 지하철이 동독 서독 분리돼서 운행됐고,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통일이 되자 서로 연결했다는 기록을 봤는데,
분단시절엔 어떻게 분리됨? 단순히 열차운행을 중지시켰을리는 없을테고, 벽같은걸 설치했었나?
짤은 평양지하철 모델과 동일모델
독일 분단시절에는 지하철이 동독 서독 분리돼서 운행됐고,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통일이 되자 서로 연결했다는 기록을 봤는데,
분단시절엔 어떻게 분리됨? 단순히 열차운행을 중지시켰을리는 없을테고, 벽같은걸 설치했었나?
짤은 평양지하철 모델과 동일모델
당산철교 공사중일때처럼 굴리지 않았을까. 가장 끝역에 회차선 설치해놓고..
노선 중간에 상대지역에 소재한 역이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때는 그냥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