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은 부산시내에선 좀 남쪽으로 치우쳐 있거든요

바다쪽으로 더이상 도심확장이 불가능한 특성상, 도시가 커질수록 구도심은 변방이 되가는 지정학적 특성
(인천광역시의 인천역과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듯)

지금이야 구포역에서 KTX가 정차하고 있지만
신선이 깔릴 경우 KTX는 울산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구포는 안 지나가고

부전역이 철갤님들이 말한 대로 부산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다는 점도 있고 해서
한 때 KTX 노포동역 신설 주장까지도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부산역 외에 부산시내구간 KTX역에 대한 방안

1.부산역에만 정차
2.부산역과 부전역에 정차
3.부산역과, 부전역보다 북쪽의 금정구동래구연제구 권에 신역사

뭐가 가장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