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연장 (오리~수원구간 말고요)

왕십리로 쭉 연장되는거

즉 선릉에서 위로 쭉 한강을 건너서 서울숲을 지나

왕십리가 종착역이 되는걸 봤는데

5호선과 마찬가지로 한강다리가 아닌 한강 밑으로 지나갈 계획이더군요

갠적인 생각으론 눈정화도 좀 할겸 한강다리위로 전철이 올라왔으면 좋겠는데

강 밑으로 가면 여의나루처럼 역만 깊어질 뿐인데

공사비니 기타 등등을 따져봤을때

철교를 세우는것과 걍 강밑으로 파는것중 어느것이 더 나은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