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신설동역 스크린도어가 올해 초엔가 완공된걸로 아는데
사실 그때당시는 다른 은 역에 스크린도어가 구비되지 않았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근데 2호선 신설동역에 스크린도어라뇨..그것도 양쪽에..
종착역이라 지하철도 천천히 들어오고
또한 예전처럼 신설동<->성수 열차 타려면 100미터 달리기 해야 하는 그런시기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스크린도어가 신설동 2호선에 건설이 된단 말입니까
그리고 용두역..여기는 더 가관입니다
제가 홈플러스를 자주가기때문에 용두역을 심심치 않게 이용을 하는데 도대체 이역이 왜 이렇게 으리으리한지 이해가 잘 안되요
개인적으로는 신답역이나 기지역 정도의 규모보다도 적게 만들었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하 3층규모에 스크린도어에 깊은 에스카레이타에..그러나 10명이 내리고 타면 많이 내리고 타는 수준
근데도 직원은 두명이나 있고,사실 무인역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용두같은역은,,
어쨌든 이런 역을 만들었으면 스크린도어라도 설치를 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물론 허를 찔러서 이런곳에서 또 나쁜생각을 마음먹는 분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요
아무튼 돈 새나가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지하철 보면..그 요소들만 제거를 해 주면 그래도 적자를 조금은 해소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용두역은 신설역사입니다. 설명 끝
승강장 근무 1시간이라도 해봤소? 해봤으면 저런 소리 못하오-_-, 이상 최근에 근무 시작한 지하철 공익 1인
아 네 신설역사라 그렇군요.그렇긴 해도 진짜 사람 타는거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그리고 icekun님은 공익후배시네요..아직 얼마 안되셨고 ㅎ..힘드셔도 열심히 하세요.열심히 하시면 좋은일 많더라고요.
2호선 신설동역에 스크린도어 까는게 아까우면 스크린도어 깔지 말고 석면 들이마시시던가...
그런데 우선적으로 좀 사람이 많은역이 있다면 거길 먼저 해주는게 우선일거 같은 생각은 솔직히 들어서요.용두역은 그야말로 석면 마실 사람도 없는 현실이니
근데 용두역 세울 당시에 법으로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즉 스크린도어)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라는 법이 통과되었음 ㄳ
아 그렇군요.바다소년님 및 맨위 아사기리님등 말씀해 주신대로 신설역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잘 알았습니다
참 cgx님 말씀들어보면 좀 심각하네요.말씀하시신 역들은 기차역들이죠?기차역이야 말로 진짜 심플하게 지으면 되는건데 유리궁전이라뇨...진짜 이제는 경제사정도 안좋고 뭔가 좀 마인드를 다시해야할때가 아닐까 싶어요.
아 그렇군요..말씀대로 뭔가 수를 쓰긴써야 됩니다.철도역은 물론이거니와 요즘 구청 청사,하다못해 군청 청사짓는것도 그렇고..실속이 시급한거 같네요
소정리역 전의역이 화려하단 느낌은 안 들었는데... 전의역은 의외로 무궁화호가 많이 정차해서 딱 적절한 아담사이즈인듯. 전의, 소정리보다는 일단 지상신촌역부터 까고 봅시다 ㄳ
지상신촌역은 진짜.. ㅡ_ㅡ 개뻘짓이라고볼수밖에... 전철개통하면 어떻게되려나대체
어쩌면 프라다도어만도 못한걸지도?
CGX// 추풍령은 전형적인 유리 궁전이지만, 전의는 구 역사를 리모델링만 한 수준임. 그리고 소정리는 2004년에 구 역사가 아예 화재로 소실되어 어쩔 수 없었음. 현 역사도 아담한 수준이고...
헐 이 찌질이 또왔네
버갤 찌질이는 닥버했음 좋겠네요....글 읽어보니 또 갯벌글이네...ㅉㅉㅉㅉ
실특치트님 영등포구청역님 나 압니까? 아는사람인것처럼 행동을 하시네..나는 니들 모르는데 하하
전의역 리모델링의 경우 ilovetrain.com에서 전의역 검색해보심이... 소정리역은 활활 타버려서 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