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동역과 용두역의 스크린도어는 정말이지 좀 매번 볼때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호선 신설동역 스크린도어가 올해 초엔가 완공된걸로 아는데

사실 그때당시는 다른 은 역에 스크린도어가 구비되지 않았던 그런 시기였습니다

근데 2호선 신설동역에 스크린도어라뇨..그것도 양쪽에..



종착역이라 지하철도 천천히 들어오고

또한 예전처럼 신설동<->성수 열차 타려면 100미터 달리기 해야 하는 그런시기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스크린도어가 신설동 2호선에 건설이 된단 말입니까



그리고 용두역..여기는 더 가관입니다

제가 홈플러스를 자주가기때문에 용두역을 심심치 않게 이용을 하는데 도대체 이역이 왜 이렇게 으리으리한지 이해가 잘 안되요

개인적으로는 신답역이나 기지역 정도의 규모보다도 적게 만들었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하 3층규모에 스크린도어에 깊은 에스카레이타에..그러나 10명이 내리고 타면 많이 내리고 타는 수준

근데도 직원은 두명이나 있고,사실 무인역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용두같은역은,,


어쨌든 이런 역을 만들었으면 스크린도어라도 설치를 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물론 허를 찔러서 이런곳에서 또 나쁜생각을 마음먹는 분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요

아무튼 돈 새나가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지하철 보면..그 요소들만 제거를 해 주면 그래도 적자를 조금은 해소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